2009년 04월 19일
시험기간이다
지속가능한 덕질
[ Sustainable Oduck-jil ]
19XX년 ‘단지 애니메이션을 좋아할 뿐 오덕은 아니에요’ 의 제1차 보고서인 《덕질의 한계》에서 환경과 덕질에 관한 강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1980년 국제동인보호연합(IUCM)·국제연합오덕화계획(UNOP)·세계마니아기금(WMF)에 의해 《세계덕질보전전략》이 공동으로 작성되었는데, 여기서 오타쿠, 동인 활동, 굿즈 수집, 자금의 지속적 이용의 확보가 거론되었다. 또한, ‘지속가능한 덕계(sustainable society of oducks)’, ‘지속가능한 오덕생활(sustainable living of oducks)’ 등 유사한 단어들이 등장하였다.
이 개념이 공식화된 것은 ‘본격 ㅇㅎㅇㄷ들의 일코해제 오덕연합(정식명칭 The Bulpan)’ 이 2009년에 발표한 《빌어먹을 중간고사 : 안정적인 덕생활 유지를 위해 필요한 것들》이라는 보고서에 의해서다. 이 보고서는 ‘미래에 본인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현재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덕질’ 이라고 정의함으로써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덕질(environmentally sound and sustainable oduck-jil ; ESSO)’ 의 개념을 확립한다. 또한, 좁게는 경제의 지속 가능성이지만, 국제연합마니아회의(UNCEO: United Nations 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Otaku)가 밝힌 개념은 GPA뿐만 아니라 잠재선 자산등 미래의 안정적인 덕질을 위해 현재 투자해야 할 것들과 더불어 포기해야 할 것들 등을 포함, 덕생활 전체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할 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이를 위한 전인적 전략으로서, 성적의 회복과 질적변화, 노동·식량·에너지 등의 충실, 학점의 지속가능한 수준의 유지, 자원의 기반과 기술의 진전 등을 들고 있다. 2009년 3월에 ECC X번 출구 앞에서 열린 국제연합오덕화계획 회의에서 채택된 ‘오덕21’에서는 지속가능한 덕질의 실천의 구체적 성격을 담고 있다.
출처 : 이화오덕 넷 그런거없다
아무튼 놀땐 놀고 공부할땐 공부하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험 끝나고 봅시다.
# by | 2009/04/19 17:4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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